역사
1869년에 Fagge에 의해 최초로 보고된 질병입니다.
원인
흉벽의 앞쪽이나 옆쪽의 정맥에 염증이 생긴 정맥염이 그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외상, 염증성 질환, 유방의 수술, 상지의 과도한 운동이나 류마티스 관절염 등이 그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으나
특별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증상
주로 흉벽의 앞쪽이나 옆쪽에 딱딱한 줄 같은 것이 만져지면서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염증소견이 피부에 나타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전신적은 염증 소견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며 2주 내지 10주 정도 지나면서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나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뜨거운 찜질이나 소염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병변 역시 일반적으로 유방암과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