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1920년 Lee와 Adair가 최초로 두 명의 환자에서 지방괴사를 유방암으로 오진하여 유방 절제술을 시행한 것을
처음으로 보고하였습니다.
원인
대표적인 원인으로 유방의 외상을 들 수 있습니다.
그 외의 가능한 원인으로는 유방의 수술, 염증성 질환, 유관확장증, 파라핀이나 실리콘 및 마약 등의 이물질을
유방에 주입한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원인 없이 생기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증상
한 개 또는 여러 개의 딱딱하면서 둥글거나 불규칙한 모양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때로는 피부의 함몰,
당김, 또는 비후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개 통증이 없으며 주위 조직에 고정되어 있어 유방암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으나 실제로는 유방암과 관련이
없는 병변입니다.
치료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나 유방암과의 감별이 힘들 경우 조직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