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수술 4063예
서울대병원 외과에서 1981년 1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유방암으로 수술 받았던 4627명의 환자 중 추적 조사가
가능 하였던 4063명을 대상으로 수술 후의 생존율과 예후인자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Sentinel Node Biopsy
서울대병원 외과에서 1999년 6월부터 2005년 1월까지 유방암으로 수술 받는 환자 중, 방사선 영상에서 T2병기
이하의 단일 병변이면서 이학적 검사상 액와림프절 음성인 257명을 전향적으로 선정하여 감시림프절 연구를
시행하여 이에 대한 결과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폐암 및 유방암/난소암 유전체 연구센터는 카톨릭의대 여의도 성모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서울대 의과대학,
카톨릭의대 미생물학 교실, 고려대 의과대학 생화학 교실 등 5세부과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2001년부터 10년간
폐암 및 유방암/난소암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외과에서 1999년부터 2001년 사이에 유방암으로 수술 후 IHC상 c-erbB2가 3+이었던 180명의
paraffin block을 사용하여 tissue array 제작, 각 clone의 대표적 유전자의 발현과 환자의 예후와의 연관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 Stanford university의 Dr Stefanie Jeffrey와 공동연구로 cDNA microarray를 사용한 한국인 유방암의
특이한 유전자 발현에 대한 연구를 해오고 있으며, 특히 서양인의 유방암과의 차이를 규명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마크로젠과 공동으로 보건복지부의 유전자 칩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expression 칩 뿐 아니라,
array CGH, SNP chip을 이용하여 유방암의 예후와 항암제 내성, 발생 위험 요인으로서의 유전자 변이의 역할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유방암 종양조직 자체에서 종양줄기세포를 높은 순도로 분리, 배양하는 방법을 확립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세포들을 이용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여 종양줄기세포를 겨냥한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프로테오믹스의 고효율 분석기술을 이용하여 유방암의 조기 진단을 위한 바이오 마커를 발굴하고, 이를 이용한
유방암의 조기진단을 위한 단백질 칩을 개발하는 것과 함께, 항암제 반응성을 예측할 수 있는 Biomaker를 발굴
함으로써, target therapy를 시행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MR(전자의무기록 시스템), OCS(처방전달 시스템), PACS(영상정보 시스템), LIS(임상병리정보 시스템) 등의
병원정보 시스템(Hospital Information System)을 여러 가지의 다양한 바이오정보 시스템(Bio-Data Information
System for Genomics/Proteomics)과 통합함으로써 임상연구 등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